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6편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주로 충청타임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도지사 독선·가짜학위 임명’ 개선시킨 동구권 음악학위 추적 보도」, 「200억원대 대학 도서관 공사 입찰비리」, 「농가부채로 인한 농촌 문제와 대책」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