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14년까지 주로 연합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신정아씨 학력위조 사건 보도」, 「사진보도-폭설로 마비된 호남고속도로」, 「시위로 얼룩진 5·18」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