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편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6년부터 2001년까지 주로 서울경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3시간만에 빠져나간 1조5천억원 외자유치」, 「은행신탁 이대론 안된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