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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6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영웅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세월호 비리 연루 재판 중인 운항관리자 정부 무더기 특채 파문」, 「나라 살림, 새 틀을 짜자」, 「3시간만에 빠져나간 1조5천억원 외자유치」, 「신문전쟁' ‘신문개혁」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6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한겨레신문 · 1996~1996년 · 1편

2번 인물 서울경제신문 · 2001~2014년 · 4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한국일보 · 2011~2015년 · 6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4번 인물 중부일보 · 2014~2014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5번 인물 무등일보 · 2019~2022년 · 2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6번 인물 경향신문 · 2024~2024년 · 2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