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6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영웅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세월호 비리 연루 재판 중인 운항관리자 정부 무더기 특채 파문」, 「나라 살림, 새 틀을 짜자」, 「3시간만에 빠져나간 1조5천억원 외자유치」, 「신문전쟁' ‘신문개혁」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