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4년까지 주로 서울경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정부 R&D 10건중 6건 ‘셀프과제’로 나눠먹기」, 「ISS 보고서 단독보도외 지배구조 관련 연속보도」, 「모든 연체율, 약정이자 1.3배로 제한」, 「‘묻지마 보험료’ 천국 기획시리즈」, 「인터넷을 이용한 기업공시와 법인 등기부 등본 취재 - 장외 기업 인수 핑계 ‘돈 빼먹기’ 의혹 등」, 「3시간만에 빠져나간 1조5천억원 외자유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