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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호

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4년까지 주로 서울경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정부 R&D 10건중 6건 ‘셀프과제’로 나눠먹기」, 「ISS 보고서 단독보도외 지배구조 관련 연속보도」, 「모든 연체율, 약정이자 1.3배로 제한」, 「‘묻지마 보험료’ 천국 기획시리즈」, 「인터넷을 이용한 기업공시와 법인 등기부 등본 취재 - 장외 기업 인수 핑계 ‘돈 빼먹기’ 의혹 등」, 「3시간만에 빠져나간 1조5천억원 외자유치」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정부 R&D 10건중 6건 ‘셀프과제’로 나눠먹기
수상 제290회2014.10 취재보도2부문 서울경제신문
ISS 보고서 단독보도외 지배구조 관련 연속보도
수상 제271회2013.3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모든 연체율, 약정이자 1.3배로 제한
수상 제224회2009.4 취재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묻지마 보험료’ 천국 기획시리즈
수상 제215회2008.7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인터넷을 이용한 기업공시와 법인 등기부 등본 취재 - 장외 기업 인수 핑계 ‘돈 빼먹기’ 의혹 등
수상 제148회2002.12 취재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3시간만에 빠져나간 1조5천억원 외자유치
수상 제127회2001.3 기획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정부 R&D 10건중 6건 ‘셀프과제’로 나눠먹기 - 정부 R&D관련 184만건의 사회관계망분석(SNA) -
후보 제290회2014.10 취재보도2 부문 서울경제신문
의 양질전환 & 리셋> 및 관련 기획시리즈
후보 제288회2014.8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사
‘헐값 특허출원’ 되레 기술만 샌다 등
후보 제234회2010.2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해외 특허관리회사 “특허 침해했다” 소송 압박
후보 제227회2009.7 취재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모든 연체이자율, 약정이자 1.3배로 제한
후보 제224회2009.4 취재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묻지마 보험료’ 천국 기획시리즈 3회
후보 제215회2008.7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경제신문
금감원 부원장에 외국인 영입 추진’ 및 ‘윌리엄 라이백 금감원 고문으로 영입 확정
후보 제204회2007.8 취재보도부문 서울경제
정부 R&D 10건중 6건 ‘셀프과제’로 나눠먹기
한국기자상 후보 제46회2014 취재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ISS 보고서 단독보도외 지배구조 관련 연속보도
한국기자상 후보 제45회2013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묻지마 보험료’ 천국 기획시리즈
한국기자상 후보 제40회2008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 서울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