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3편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내일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최도술씨 대선후 10억대 수수’등 2건」, 「수포성 질병 구제역 파동」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같은 매체(내일신문)인데 기록 사이가 23년 비어 있다. 한 사람의 긴 경력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