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
김선일
이달의 기자상 수상 0편 · 출품 2편
이달의 기자상에
2편
을 출품해
0편
이 수상했습니다.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내일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검찰개혁추진단의 공소청·중수청법 입법안
후보
제425회
2026.1
취재보도1부문
내일신문
보상없는 규제는 위헌이다
후보
제333회
2018.5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내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