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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4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노동자의 밥상」, 「250개의 책상이 주인을 잃었습니다. 슬픈 2014」, 「동아시아 핵발전 현장을 가다」, 「나는 DJ의 딸입니다-진승현 게이트와 특수사업」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내인권 내가 지키자」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4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세계일보 · 1994~1994년 · 1편

2번 인물 SBS · 2005~2005년 · 1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1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한겨레신문 · 2009~2020년 · 9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4번 인물 조선일보 · 2026~2026년 · 1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