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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권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6편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양산신도시 수해도시 되나」, 「위기의 쌀 변해야 산다」, 「새 주민등록증 중대 결함」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