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6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6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12.29 여객기 참사' 구조적 원인 규명 추적」, 「2019 국회 예산회의록 전수분석」, 「‘경력법관’ 임용 논란」, 「공유폴더를 지켜라」, 「지하철에서 사라진 사람들」, 「시사르포 - 36살 가장의 노후 손익계산서」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