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뉴시스광주전남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나주 초등학생 납치 성폭행 최초보도」,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 법정관리 비위 파문」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나주 초등학생 납치 성폭행 최초보도」,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 법정관리 비위 파문」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