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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용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4편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1992년부터 2001년까지 주로 경향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서울대 총장 딸도 고액 과외」, 「현철씨 대선 잔여금 300억 은닉」, 「월남 참전 용사 고엽제 후유증」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