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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우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MBN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한파에 지구대서 쫓겨난 할머니」, 「부산교도소에 갇힌 수감자들의 인권」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국제신문 · 2007~2007년 · 1편

2번 인물 국제신문 · 2007~2007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MBN · 2011~2023년 · 13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