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강원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3선 시장·군수 재산, 11년간 어떻게 변했나」, 「신음하는 강원산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