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매일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대구 동구, 북구 K2 공군기지 소음 피해 배상금 지연이자 수백억원 변호사 독식」, 「3선 시장·군수 재산, 11년간 어떻게 변했나」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