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역대 최악’ 경북 산불, 현장에서 바라본 참혹상」, 「해병대원 실종, 구명조끼 없이 수색」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해병대원 실종, 구명조끼 없이 수색」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