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3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6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C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고엽제 매립 사건 연속 특종 보도」, 「신한국당 김명윤의원 일가의 그린벨트 내 온천개발 특혜의혹」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박종철군 고문 경관, 경찰 유관단체 근무」, 「박태중씨 132억원 인출」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