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4년부터 2008년까지 주로 중앙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외교한다고 南美 간 의원들 ‘마추픽추’ 관광은 필수 코스」, 「서울에 나타난 미 중앙정보국장」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