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4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4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주로 중앙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수원지법 강력범 159명 성장사 추적 리포트」, 「MB정부 4년 인사 대해부」, 「세금감시 잘해야 일류시민이다」, 「대학 등록금, 그 불편한 진실」, 「외교한다고 南美 간 의원들 ‘마추픽추’ 관광은 필수 코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MB정부 4년 인사대해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