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고성표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4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4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주로 중앙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수원지법 강력범 159명 성장사 추적 리포트」, 「MB정부 4년 인사 대해부」, 「세금감시 잘해야 일류시민이다」, 「대학 등록금, 그 불편한 진실」, 「외교한다고 南美 간 의원들 ‘마추픽추’ 관광은 필수 코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MB정부 4년 인사대해부」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중앙일보 · 2008~2013년 · 16편

대한민국 어린이집 심층보고서
후보 제273회2013.5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택시법, 지원보다 개혁이 먼저다
후보 제269회2013.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국민참여재판 5년, 배심원 평결과 법관 판결 546건 비교해보니
후보 제265회2012.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수원지법 강력범 159명 성장사 추적 리포트
수상 제261회2012.5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MB정부 4년 인사 대해부
수상 제258회2012.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MB정부 4년 인사대해부
한국기자상 수상 제44회2012 기획보도부문 중앙일보
수원지법 강력범 159명 성장사 추적 리포트
한국기자상 후보 제44회201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거마대학생 5000명 슬픈동거
후보 제253회2011.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세금감시 잘해야 일류시민이다
수상 제246회2011.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어느 건설사 하청업자의 로비 고백
후보 제242회2010.10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지뢰탐사기획 - 이 놀이터 밑에 지뢰 수십발 있다는데…
후보 제241회2010.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인터넷, 정치를 버리다 - 네티즌 세상 대해부
후보 제240회2010.8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탈북한 고위 당 간부 딸 “대한민국에 나를 고발한다”
후보 제235회2010.3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대학 등록금, 그 불편한 진실
수상 제234회2010.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외교한다고 南美 간 의원들 ‘마추픽추’ 관광은 필수 코스
수상 제212회2008.4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외교한다고 南美 간 의원들 ‘마추픽추’ 관광은 필수 코스
한국기자상 후보 제40회2008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 중앙일보

2번 인물 JTBC · 2016~2016년 · 1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