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3년부터 2011년까지 주로 중앙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세금감시 잘해야 일류시민이다」, 「대학 등록금, 그 불편한 진실」, 「장세동씨 용팔이 사건 지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