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1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08년까지 주로 중앙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외교한다고 南美 간 의원들 ‘마추픽추’ 관광은 필수 코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