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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훈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CBS전북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리베이트 덫에 걸린 지방의원들”-재량사업비 뒷돈 거래부터 전국 최초 폐지선언까지」, 「현직 군수와 후보들, 브로커에 줄줄이 ‘노예각서’」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현직 군수와 후보들, 보로커에 줄줄이 '노예각서'」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