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CBS전북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리베이트 덫에 걸린 지방의원들”-재량사업비 뒷돈 거래부터 전국 최초 폐지선언까지」, 「현직 군수와 후보들, 브로커에 줄줄이 ‘노예각서’」, 「AI 기획리포트 “잔인했던 봄, 그리고 앵무새의 경고”」, 「‘형님’이 접수한 자치단체」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현직 군수와 후보들, 보로커에 줄줄이 '노예각서'」, 「AI 기획리포트 "잔인했던 봄, 그리고 앵무새의 경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