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민간인 사찰의 몸통, 이영호의 수난」, 「척박한 얼음의 땅 그린란드, 삶은 강렬했다」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