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9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2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KBS대전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290억 공원 짓자마자 부수고…대전시의 이상한 행정」, 「대우조선, 손실 2조 축소”…딜로이트의 실토 ‘파문」, 「‘돈 공천 의혹’ 양정례, 뒷구멍 소환」, 「팔려다니는 북한 문화재」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