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21년까지 주로 서울경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산업 모세혈관 소공인 살리자’ 시리즈」, 「단국대 천문학적 시세차익 노렸다」, 「미 공군 매향리 오폭과 우라늄탄 사용 논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