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프레시안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웹하드의 황제, 양진호」, 「조선소 잔혹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