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서울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野 문체위원, 정몽규에 “더 배려해야 하는데... 송구합니다”」, 「피감기관서 축의금 받은 최민희, 본회의 중 '환급 문자'」, 「난방비 더 써도 더 추운 ‘단열 빈곤층’」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