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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상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중앙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안인득 어떻게 괴물됐나'…42년 안인득을 따라가 참사 전조 파악」, 「등록금 내릴 수 있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등록금 내릴 수 있다」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