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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이달의 기자상 수상 0편 · 출품 6편
이달의 기자상에
6편
을 출품해
0편
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주로 중앙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1100만명, 속 쓰린 13월
후보
제293회
2015.1
경제보도부문
중앙일보
은퇴해도 못 쉬는 반퇴시대 왔다
후보
제293회
2015.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공기업 파티 끝났다” 현오석 선언했지만 정치인 낙하산 3배
후보
제281회
2014.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방치된 치매 환자 40만 명
후보
제260회
2012.4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메디컬 코리아 해외서 배운다
후보
제251회
2011.7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범죄의 진화, 그 끝은 살인’, 다수살인 3회 연속시리즈 기획
후보
제220회
2008.12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