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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련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주로 중앙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등록금 내릴 수 있다」, 「대입 논술, 신화 그리고 진실은(1부 상·중·하)」, 「논문, 고도성장의 그늘」, 「루게릭 눈으로 쓰다」, 「탐사기획 위기의 기능한국 시리즈」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등록금 내릴 수 있다」, 「루게릭 눈으로 쓰다」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