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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2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중앙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루게릭 눈으로 쓰다」, 「현장리포트, 서울 속 옌볜 - 중국동포 타운 시리즈」, 「서울 최대의 달동네 신림동 난곡」, 「불발로 끝난 휴거-33일간 잠입 취재기」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루게릭 눈으로 쓰다」, 「현장리포트 '서울 최대의 달동네 신림동 난곡' 시리즈」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중앙일보 · 1992~2005년 · 6편

2번 인물 MBN · 2023~2025년 · 2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8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