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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찬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6년부터 2015년까지 주로 중앙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현장리포트, 서울 속 옌볜 - 중국동포 타운 시리즈」, 「서울 최대의 달동네 신림동 난곡」, 「간첩, 간첩 안했다" 목격자 진술 뒤집어」, 「병든 소 식탁 오르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현장리포트 '서울 최대의 달동네 신림동 난곡' 시리즈」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