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김광준 부장검사 거액 수뢰 및 수사개입」, 「<유명환 장관 딸 특채> 특종 보도」, 「뉴스추적 <그들은 왜 죽어갔나, 보령 암마을의 비밀>」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김광준 부장검사 거액 수뢰 및 수사개입」, 「유명환 장관 딸 특채 특종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8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