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6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6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국정원의 경력판사 사상검증 의혹」, 「검찰, 곽노현 교육감 수사 보도」, 「그랜저 받고 수사 청탁 의혹」, 「나는 DJ의 딸입니다-진승현 게이트와 특수사업」, 「무선랜, 보완허점」, 「동방금고 청와대 직원 연루 명단입수 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