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4년부터 2018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청와대 특별감찰반 활동 관련 연속 보도」, 「검찰, 곽노현 교육감 수사 보도」, 「그랜저 받고 수사 청탁 의혹」, 「대법원장 세무신고 누락 및 계약서 파기」, 「여택수씨 롯데 돈 3억원 우리당 창당자금 의혹」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