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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1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9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대법원장 세무신고 누락 및 계약서 파기」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대법원장 세무신고 누락 및 계약서 파기
수상 제197회2007.1 취재보도부문 SBS
전술핵 한반도 배치도 선택지…미 국방비 절반으로
후보 제406회2024.6 취재보도2부문 SBS
푸틴의 첫 총리 카시야노프 “푸틴의 마지막 카드는 이것뿐”
후보 제387회2022.11 취재보도2부문 SBS
“푸틴, 핵 쓰면 파멸” 등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후보 제385회2022.9 취재보도2부문 SBS
코로나 묶는 중국, 푸는 한국…백악관 방역 사령탑, 파우치 박사 인터뷰
후보 제381회2022.5 취재보도2부문 SBS
클리츠코 키이우 시장 인터뷰 등 우크라 전쟁
후보 제379회2022.3 취재보도2부문 SBS
오미크론 먼저 겪은 남아공이 알게 된 것
후보 제377회2022.1 취재보도2부문 SBS
남아공 오미크론 최초 규명 전문가, FDA 백신 자문위 취재
후보 제376회2021.12 취재보도2부문 SBS
탈레반 대변인 인터뷰
후보 제373회2021.9 취재보도2부문 SBS
‘백신 허브국가 한국’ 한미 정상회담 의제
후보 제369회2021.5 취재보도1부문 SBS
하버드 램지어 교수 위안부 왜곡 논문
후보 제366회2021.2 취재보도2부문 SBS
대한민국 마약을 말하다
후보 제345회2019.5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국회의원이 ‘이름’ 내걸고 쌀 장사
후보 제295회2015.3 취재보도1 부문 SBS
“증도가자, 직지보다 앞섰다” ... 새 最古 금속활자, 세계 인쇄술 역사 다시 써야
후보 제294회2015.2 취재보도2 부문 SBS
무선전화기, 돌연 ‘석달 뒤 사용금지’외 연속보도
후보 제278회2013.10 취재보도2 부문 SBS
<해외 보이스 피싱 식별번호 의무화> 등 보이스 피싱 연속 보도
후보 제262회2012.6 취재보도부문 SBS
‘TNS미디어 코리아의 시청률 조작 의혹’ 연속보도
후보 제229회2009.9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LA 치매 할머니 사건 - 100억을 노리는 사람들
후보 제215회2008.7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상품권 의혹 최초 보도 및 연속 특종 보도
후보 제192회2006.8 취재보도부문 SBS
․ 대법원장 세무신고 누락 및 계약서 파기
한국기자상 후보 제39회2007 취재보도부문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