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76회 · 2021년 12월 취재보도2부문 출품 2-01

남아공 오미크론 최초 규명 전문가, FDA 백신 자문위 취재

SBS 정치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O),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① 오미크론 증세의 환자를 처음 보건당국에 신고한 남아공 의사협회장 안젤리크 쿠체 박사를 한국 언론 최초 단독 인터뷰. 쿠체 박사는 텔레그래프 등 일부 외신을 통해 오미크론의 증세가 가볍다고 한 발언이 주로 알려졌는데, 그 발언의 진의는 증세가 가벼워도 의료진과 상담해야한다는 뜻이었다는 걸 최초 확인. 오미크론의 주요 증세와 대처 방안에 대해서 국내 시청자들에게 처음으로 소개. 또한 쿠체 박사가 주장한 내용은 막연한 낙관론이 아니라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 오미크론이 확산하면서 심각한 상황이 닥칠 수 있으니 대비해야한다는 메시지였다는 것도 확인. 남아공 대사도 현지 연결해 오미크론이 닥칠 현지 상황과 교민 대책에 대해서도 보도. ② 청소년 방역 패스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고도의 독립성을 보장받는 FDA 외부자문위원들을 단독 섭외해 코로나 백신에 대한 전문가적인 시각을 한국 시청자들에게 소개. 특히 백신을 직접 심사했던 두 전문가가 청소년 접종에 대해서 일부 의견이 달라 미국 내에서도 어떤 내용이 쟁점이었는지 확인할 수 있었음. 전문가들은 청소년 접종에 대해서 충분히 안전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극소수의 부작용 사례에 대해서도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걸 강조하고 있다는 걸 청취. 부스터 접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백악관과 달리 FDA 자문위원들은 전 연령으로 부스터 접종을 확대하는 것에 대해 신중한 입장이었다는 것도 인터뷰를 통해 확인해 한국 시청자들에게 소개. ③ SBS 8뉴스에서 모두 소개하지 못한 FDA 외부 전문가 위원들의 생각을 비디오머그를 통해 충분히 소개. 주장의 근거와 내용을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인터넷을 통해 시청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표출할 수 있었음. ④ 오미크론의 유전자적 실체를 규명해 WHO에 처음 보고한 툴리오 데 올리베리아 박사를 한국 언론 최초로 섭외해 오미크론 발견이 한 달이 지난 남아공이 무엇을 파악했는지 보도. 오미크론이 가벼운 증세를 보이는 것은 남아공 인구 상당수가 백신 접종이나 자연 감염을 통해 면역력을 획득해서라는 전문가적인 분석을 소개. 오미크론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가장 필요한 것은 백신 접종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 특히 한국에 전하는 조언을 인터뷰해 오미크론에 대응하기 위해 당장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 익명 취재원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 제보로 시작된 뉴스가 아닙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 오미크론 증세를 당국에 첫 보고한 안젤리크 쿠체 남아공 의사협회장, 오미크론의 유전자적 실체를 규명해 전 세계에 알린 툴리오 데 올리베이라 박사, FDA 백신 자문 위원 하나 엘 살리 베일러 의대 교수, 코디 마이스너 터프츠 의대 교수 모두 김수형 워싱턴 특파원이 직접 화상 인터뷰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8뉴스로 방송된 취재 내용을 뒷얘기까지 담아 인터넷 칼럼 <워싱턴 인사이트>로 기사화 12월 2일 [워싱턴 인사이트] 오미크론 환자 '가벼운 증세' 의미는?…남아공 의사 안젤리크 쿠체 인터뷰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55016&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12월 31일 [워싱턴 인사이트] 오미크론 가면 벗긴 과학자는 왜 살해 협박을 받았나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88567&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뉴스에 등장하는 취재원은 모두 한국 언론 최초로 인터뷰 한 인물로, 표절이 불가능한 직접 인터뷰 내용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 매체 반향은 별첨 5. 사회에 끼친 영향 ① 오미크론을 최초로 규명한 남아공 전문가들을 단독 인터뷰 해 오미크론의 특성을 선제적으로 소개하고 한국이 사전에 준비할 것을 점검 - 남아공의 첫 보고로 알려진 오미크론에 대한 정보가 한국에 거의 없던 시절 남아공 현지에서 가장 먼저 유증상 환자를 치료했던 쿠체 박사를 한국 언론 최초로 섭외해 환자들의 특성을 소개. 오미크론에 대해서 막연한 공포감을 가질 필요도 없고, 이를 무시해서도 안 된다는 점을 시청자들이 생각할 수 있도록 함. 특히 일부 영국 외신에 증세가 가볍다는 것 위주로 소개됐던 쿠체 박사의 발언 이면에 증세가 가벼워도 의사를 만나라는 당부가 있다는 점까지 최초 확인해 보도. 쿠체 박사에 대한 SBS 보도는 미국 주요 방송사들의 인터뷰 시점보다 빨랐을 정도로 선제적으로 남아공의 오미크론 상황을 보도했음. 쿠체 박사는 오미크론에 대비하고 있는 한국을 향해 마스크, 거리두기 등 가본 방역 조치가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 - 쿠체 박사의 신고를 접수해 유전자 분석을 통해 오미크론의 정체를 처음으로 규명했던 툴리오 데 올리베이라 박사를 단독 인터뷰. 그는 오미크론의 특성을 규명한 공로로 네이처에서 10대 과학자로 선정했던 인물. 오미크론 발견 한 달이 지난 남아공이 오미크론에 대해 무엇을 알게 됐는지 심층 분석. 오미크론의 증세가 가볍다는 뜻은 그만큼 그 사회가 코로나에 면연력을 획득했다는 것이며, 백신을 우회하는 오미크론에도 백신 접종은 필수라는 전문가적인 시각을 한국에 소개. 특히 한국 사회가 오미크론에 대비해 최악의 상황을 준비하면서 면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데 올리베이라 박사의 조언을 함께 보도. ② 백신을 심사한 미국 전문가들을 통해 백신 안정성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소개 - 코로나 백신을 직접 심사해서 독립적인 의견을 제시했던 FDA 외부 자문 위원들을 개별 접촉해 코로나 백신의 안정성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적인 견해를 취재. 특히 한국 사회에서 화두가 됐던 청소년 백신 안전성 문제에 대해 심층 취재함으로써 백신의 효용과 부작용 위험의 절충점이 어디일지 진지한 화두를 던짐. 특히 백신의 부작용으로 거론되는 심근염에 대한 FDA 외부 자문위원들의 의학적 견해를 소개함으로써 부작용에 대해서도 면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상기시킴. 백신이 매우 안전하지만 부작용도 실체가 있는 만큼 효용과 안전성의 절충점을 찾는 것이 사회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을 생각할 수 있도록 했음. ③ TV용 8뉴스와 뉴미디어 플랫폼 비디오머그를 통한 보도 내용 확장 - SBS 8뉴스에서 보도한 내용을 방송 뉴스 한번으로 그치지 않고 심화 확장. 유튜브를 비롯한 SNS 전용 콘텐츠인 비디오머그로 재생산. TV 시청층과 다른 뉴스 소비자들을 적극 발굴해 코로나19와 관련한 해외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분석을 한국 사회에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SBS 보도는 가장 먼저 오미크론을 발견한 남아공 상황을 선제적으로 확인함으로써, 한국 사회가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남아공처럼 한국 언론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 있는 해외 취재원들을 직접 취재해 서구 유력 매체들이 제대로 보도하지 못한 오미크론에 대한 전문가적 의견을 한국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보여줬습니다. 또한 백신 안전성 논란 과정에서 독립적인 심사를 담당했던 FDA 자문위 전문가들의 진솔한 의견을 청취해 궁금함을 해소했습니다. 이번 보도는 팬데믹 상황에서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서 한국 언론이 어떻게 취재해야하는지 모범을 보여줬습니다. 취재 기법 차원에서도 화상 인터뷰를 통해 워싱턴이라는 경계를 뛰어넘어 먼 거리에 있는 남아공의 핵심 당사자를 취재한 건 기존 특파원들이 시도하지 못한 틀을 깨는 접근이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론신청, 언론중재위 피신청 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76회 전체 총평

제376회 이달의 기자상은 당초 총 9개 부문 87편의 출품작 중 8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달에는 취재 접근 방식이나 내용, 방향 등에서 참신하고 우수한 작품들이 대거 출품돼 그 어느 때보다 수상작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의 경우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내용면에서나 취재과정, 사회적 파급력 등에서 수준 높은 뛰어난 작품들이 많아 심사과정에서 경쟁이 치열했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17편의 출품작 중에서 경합 끝에 연합뉴스의 <2022 수능 생명과학Ⅱ 출제 오류와 부실검증 의혹> 보도와 YTN의 <김건희 허위 이력 확인 및 인터뷰> 보도가 공동 수상작으로 뽑혔다. 연합뉴스 보도는 당초 문제가 없다는 교육당국의 부실검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처음 보도해 사회적 관심을 유발했으며 전문적이고 어려운 영역을 열심히 취재해 자칫 그대로 넘어갈 수 있는 오류를 집중적으로 파헤쳐 여론형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YTN 보도는 단순히 사실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이력의 진위 여부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확인 보도함으로써 보기 드문 깔끔한 취재라는 평이 주류를 이뤘다.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연합뉴스의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보도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국민적 관심이 큰 사안에 대해 기자 역량의 집요함이 유감없이 발휘된 수작으로 인정받았다. 경제보도부문의 경우 출품작 7편 중 서울신문의 <시세차익 노린 한일 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사실 시중에 떠도는 내용을 입체적으로 취재해 실체적 진실을 파헤치기는 쉽지 않은데 구체적인 통계와 충실한 취재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취재접근 방식을 통해 객관적 실체를 가려낸 점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총 13편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한국일보의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보도와 서울신문의 <벼랑 끝, 홀로 선 그들-2021년 청소년 트랜스젠더 보고서> 보도, 한겨레신문 <2030 지구의 미래 글래스고를 가다-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보도 3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로웨이스트 실험실>은 주제를 비롯해 취재 방식, 접근 방향 등이 매우 독창적이었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환경문제와 직결된 폐기물정책의 문제점을 일상생활 속에서 찾아 독자들에게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줌으로써 큰 사회적 반향을 이끌어냈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벼랑 끝, 홀로 선 그들> 보도는 성 정체성이 결정되는 청소년기에 주목해서 새로운 화두를 던져줬다는 점이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또 단순한 상황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나아가 관련 제도의 개선 움직임을 이끌어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배경이 됐다. <2030 지구> 보도는 짧은 기간에 깊이 있는 관련 기사를 다양한 취재기법을 통해 쏟아냈으며 해외 언론들도 해당 기사를 많이 받았을 만큼 영향력이 높은 점이 주목을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선 YTN의 <탐사보고서 ‘기록’ 3D 프린터와 암> 보도가 수상했다. 상당수 심사위원들로부터 주변에 흔한 용품임에도 처음 보는 신선한 소재인 데다 내용마저 매우 충격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손색이 없을 만큼 깊이 있고 완성도 높은 수작이라는 데 별 이견이 없었다. 일부 심사위원은 해당 기사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평소 위험성을 감지하지 못한 다양한 소재를 찾아 위험성을 부각시키는 한편 제도 개선을 유도할 수 있는 추가 보도가 있었으면 하는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12월

제376회(2021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2022 수능 생명과학Ⅱ 출제 오류와 부실검증 의혹
1-06 연합뉴스 임화섭·오수진·계승현·김지연·이도연
김건희 허위 이력 확인 및 인터뷰
1-09 YTN 신준명·김광현
취재보도2부문 · 1편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2-08 연합뉴스 김호준·이세원
경제보도부문 · 1편
시세 차익 노린 한일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3-02 서울신문 김승훈·황인주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3편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4-01 한국일보 신혜정·김현종·현유리·박고은·이수연
벼랑 끝, 홀로 선 그들 – 2021년 청소년 트랜스젠더 보고서
4-05 서울신문 최훈진·김주연·민나리·최영권
2030 지구의 미래 글래스고를 가다_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4-13 한겨레신문 최우리·김민제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탐사보고서「기록」3D프린터와 암
5-02 YTN 고한석·김웅래·신지원·김지환·박희재·곽영주·이상엽·류석규·박재상·최광현·이수연·온승원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씨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코호트 참사] 방역당국의 코호트 격리 시설 관리 실태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핌
종로구청장 권한대행 성희롱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투데이
송파 신변보호자 가족 피습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송파 신변보호 여성 가족 피습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2022 수능 생명과학Ⅱ 출제 오류와 부실검증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홍남기 경제부총리 아들, 서울대병원 특혜 입원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BMW 차량 화재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김건희 허위 이력 확인 및 인터뷰
수상 취재보도1부문 YTN
합격자 줄줄이 ‘이재명 측근’ 자녀들…성남진흥원 부정채용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경보음 없이 풀린 전자발찌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검사의 눈물: 사과와 용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공수처 언론사찰 등 불법수사 의혹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수능 생명과학Ⅱ 출제 오류 사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경제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 특별사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김건희 ‘허위 이력’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청와대 민정수석 아들의 부적절 입사지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제2 군함도 ‘사도광산’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폐아스콘 추적 한 달...업자들 단톡방엔 매일같이 은밀한 거래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중환자 210명에 “20일 지났으니 옮겨라”.. 행정 명령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QR코드 캡처·증명서 조작.. 방역패스 ‘구멍’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세기의 라이벌 삼성 VS 애플, 탄소 성적표는?
후보 취재보도2부문 MBC
「위안부·징용 '제대로 쓴' 일본 고교 역사교과서 점유율 1위」및 저자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수상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쌍용차 인수 추진’ 에디슨모터스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시세 차익 노린 한일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수상 경제보도부문 서울신문
퇴직연금의 대변신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김용균 3주기 ‘변한 것, 변하지 않는 것’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로맨스스캠의 덫
후보 경제보도부문 쿠키뉴스
상속에 더 가혹한 종부세…주택지분 찔끔 받았는데 2배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국내 최초 ‘돈 버는 게임’ 시장서 퇴출된다 外 6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우리들의 일그러진 스포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돌아오지 않는 청년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숨어버린 사람들, 은둔형 외톨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벼랑 끝, 홀로 선 그들 – 2021년 청소년 트랜스젠더 보고서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2천만원짜리 욕망의 기획자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내막노 : 내 마지막 노동일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학생수 줄어도 2조원 더 뿌린다…교육부의 '묻지마 교부금’ 外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1.5평의 권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쿠키뉴스
목소리 사기 7000억 시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페미사이드 500건의 기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열린 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오마이뉴스
2030 지구의 미래 글래스고를 가다_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보이스피싱 범죄현장 잠복취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탐사보고서「기록」3D프린터와 암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의사 동의 없는 TAVI 시술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불법 촬영 62개’ 골프장리조트 2세 구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산재 판정 기다리다 죽어가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노동자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여성 대상 범죄 기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한계 몰린 의료현장’ 병상 부족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대선 후보 및 배우자 ‘논문 표절’ 검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보이콧 베이징’ 미국, 중국을 쏘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쪽방촌 계급사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강원도 지방의회 국내 연수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춘천MBC
거제판 대장동, 사라진 개발이익 124억 원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초록불에 건너던 초등생, 무단 우회전 트럭에 사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지구대 화장실서 발견된 ‘몰카’...범인은 동료 경찰이었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공공기관 방역일탈 ‘그들만의 힐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老工은 왜 거기 있었나’ 이일산업 폭발의 진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공주교도소, 40대 수용자 사망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아파트 욕실 마감재 ‘와르르’..“하자 보증 기간 끝났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규모 4.9 강진에 흔들린 제주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또 다시 스러진 여수산단 노동자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14년 갈등 일해공원’, 불법 명칭 최초 확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A등급 받고 싶어서"..공약 이행률 '뻥튀기' -전주시장 공약이행률 1달 만에 사실대로 정정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죽음의 공간’에서 절규하는 급식종사자, 경기교육은 외면했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뷔페서 수학여행? 백신도 안 맞고 우르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반도체 폐기물, 사료 원료로 둔갑한 ‘120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황혼의 설움, 폐지 수거 권하는 사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주목 받지 못했던 지역의 역사…1년 여 간의 추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북일보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은 주차 전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부산은 커피도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동해안 천혜경관이 사라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청년소멸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과학으로 본 허황옥 3일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도시재생 희망고문 ‘표류하는 쪽방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대전
흙, 묻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3천억 공사 수의계약..“설계비 250억도 몰아줘” -감사원, 새만금 수상태양광 228억 특혜 적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코로나19 위기 제주, 대안관광 절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CBS
화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
보행死 사람이 치였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아파트 위탁관리 멍드는 비정규직..관리비 난맥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쥴리 논란'엔 침묵, 황급히 얼굴 가린 김건희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더팩트
이순신 바로잡기 시리즈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일터에 사는 사람들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