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76회 · 2021년 12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3

퇴직연금의 대변신

매일경제신문 증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제보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O ), ② 단독기획( O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O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 퇴직연금 수익률이 지나치게 낮아 노후 소득을 보장하는데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꾸준히 있었습니다. 실제로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0년 말 255조원의 퇴직연금 적립금 중 90%인 228조원이 원리금보장상품에 방치돼 있습니다. 예금이 대표적인 원리금보장상품인데, 금리가 연 1~2% 수준에 불과해 퇴직연금의 고질적인 저수익 문제는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 이런 가운데 나온 아이디어가 미국과 호주 등 대다수 연금 선진국에서 채택하고 있는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입니다. 디폴트옵션은 회사가 알아서 운용하는 확정급여(DB)형은 제외하고 가입자가 스스로 운용하는 확정기여(DC)형과 개인형퇴직연금(IRP)에 대해서 가입자가 연금을 방치할 경우 사업자인 금융회사가 사전에 약정한 상품으로 운용을 해주는 제도입니다. - 디폴트옵션은 이미 선진국에서 퇴직연금 수익률을 높이는 효과적인 처방이라는 사실이 입증됐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19~20대 국회에서 관련 법안(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이 발의됐지만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폐기됐습니다. 아직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고, 은행과 보험사 등 원리금보장상품 위주로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사업자(금융사)들의 기득권이 공고했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어난 동학개미운동이 퇴직연금도 이제는 그냥 예적금 등 원리금보장상품에 방치할 게 아니라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리츠 등에 투자해야 수익을 내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됐습니다. 이에 2021년 1월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디폴트옵션 도입을 골자로 하는 근퇴법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습니다. - 디폴트옵션 도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는 상황이었지만 문제는 은행 등 원리금보장상품 위주로 퇴직연금을 운용해온 기존 사업자들의 반발이었습니다. 이들은 디폴트옵션이 도입되면 퇴직연금을 투자하는 문화가 더 확산돼 가입자들이 대거 증권사로 옮겨갈 것을 두려워 한 것으로 보입니다. 급기야 2021년 3월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디폴트옵션 상품에 원리금보장상품을 포함하는 근퇴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가입자가 사전에 지정하는 디폴트옵션 상품에 원리금보장상품을 넣어야 한다는 쪽과 뺴야 한다는 쪽이 팽팽하게 맞서며 논의는 공전했습니다. - 디폴트옵션 도입이 물 건너간 것으로 보였던 11월말 국회에서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는 제보를 취재원으로부터 받게 됐습니다. 실제로 근퇴법을 다루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취재해보니 제보는 사실이었습니다. 여야 간사가 원리금보장상품을 포함해 근퇴법 개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는 사실까지 확인하게 됐고, 마침내 이 같은 취재 내용을 근거로 12월2일자 1면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내년 도입’, 24면 ‘예금에 방치된 연금, 펀드에 투자...수익률 높인다’는 최초 단독 기사를 내보내게 됐습니다. - 12월2일자 첫 보도 시점에는 여야 간사 합의만 이뤄진 상태였기 때문에 과연 법안소위-전체회의-법사위-본회의 등 법안 처리 과정이 순탄하게 진행될지 100% 확신하기 어려웠습니다. 아무리 쟁점이 없고 여야가 합의한 법안이라도 국회 처리 과정은 다른 정치적 이슈와 연동돼 예상을 빗나가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야 관계자와 이 사안을 누구보다 잘 아는 핵심 관계자로부터 소위와 전체회의 일정까지 확인을 해둔 상태였기 때문에 12월 2일 1면과 24면에 단독보도를 하고, 3일부터 바로 ‘퇴직연금 대변신’ 단독 기획 시리즈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사실 디폴트옵션 국회 통과라는 하나의 팩트만 가지고 3회 시리즈를 바로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매일경제 증권부 재테크팀은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도입과 퇴직연금 투자 등 국민 노후소득 보장과 관련한 기사를 2021년 1년 내내 수차례 단독 기획 보도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2021년 2월 ‘연금 지각변동’ 4월 ‘퇴직연금 투자시대’ ‘퇴직연금시장 격변’ 8월 ‘연금 지능지수를 높이자’ ‘퇴직연금 인기상품’ 10월 ‘퇴직연금 대표 펀드’ 11월 ‘은행의 퇴직연금 반격’ ‘퇴직연금 수익률 분석’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확보한 자료와 취재 내용이 풍부해 다른 어떤 언론사보다 먼저 디폴트옵션 도입을 계기로 시작되는 퇴직연금 시장의 큰 변화에 대해 심층 보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도입 단독 보도와 곧바로 이어진 ‘퇴직연금의 대변신’ 기획 시리즈(3회)는 그 어떤 이해관계도 없으며, 다른 언론에서 다룬 적 없는 독자적인 콘텐츠입니다. 기타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매일경제 12월 2일자 1면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내년 도입’부터 시작된 ‘퇴직연금의 대변신’ 기획 시리즈는 대한민국 모든 언론사 중 가장 앞선 보도였으며, 이후 거의 모든 언론에서 디폴트옵션 도입과 이에 따른 퇴직연금 제도의 변화에 대해 동시다발적으로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12월 2일자 1면과 24면 기사의 경우 12월 1일 오후 3시14분 인터넷에 먼저 단독 보도를 했으며 추가 취재한 내용까지 합쳐 지면에 실었습니다. - 본지 인터넷 단독 보도 직후인 4시 34분 서울경제가 추종 보도를 했으며, 4시 51분 한국경제가 인터넷 기사를 띄웠습니다. 연합뉴스는 5시 20분 추종 보도를 했습니다. 한국경제TV, 아시아경제, 뉴스핌, 이데일리, 머니투데이 등도 추종 보도를 했습니다. - 본지는 12월 2일 환노위 소위와 전체회의에서 디폴트옵션을 도입하는 근퇴법 개정안이 논의되고 통과된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12월 3일부터 ‘퇴직연금의 대변신’ 기획 시리즈 보도를 3회에 걸쳐 할 수 있었습니다. 본지의 심층 기획 시리즈는 대한민국 모든 언론 중 가장 빨랐습니다. 주관적인 평가일 수도 있지만 가장 정확하고 가장 풍부한 내용을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 타 매체의 주요 후속 보도를 보면 <한국경제 12월 6일자 17면 ‘방치한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이 연 5~7% 수익 내줄까> <조선일보 12월 9일자 B5면 ’잠자고 있는 퇴직금, TDF로 수익률 높여볼까> <동아일보 12월 10일자 B2면 ‘사실상 마이너스 수익률 퇴직연금, 16년 만에 큰틀 바뀐다> 등이 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지 기획 시리즈는 12월 7일 마무리됐으며 9일 근퇴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본회의 통과 후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에서 보도참고자료를 배포했습니다. - 퇴직연금 제도에 대해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 독자나 국민들은 디폴트옵션이 뭔지, DC형과 DB형이 어떻게 다른지, 퇴직연금으로 주식 투자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등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본지의 선제적인 보도와 이어진 심층 기획 시리즈는 퇴직연금 적립금 운용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독자, 국민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만성적인 저수익 늪에 빠진 퇴직연금의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데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언론윤리강령기준 등 취재윤리를 엄격히 준수해 취재, 보도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외부 지원 없었습니다. 보도 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 사항도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76회 전체 총평

제376회 이달의 기자상은 당초 총 9개 부문 87편의 출품작 중 8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달에는 취재 접근 방식이나 내용, 방향 등에서 참신하고 우수한 작품들이 대거 출품돼 그 어느 때보다 수상작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의 경우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내용면에서나 취재과정, 사회적 파급력 등에서 수준 높은 뛰어난 작품들이 많아 심사과정에서 경쟁이 치열했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17편의 출품작 중에서 경합 끝에 연합뉴스의 <2022 수능 생명과학Ⅱ 출제 오류와 부실검증 의혹> 보도와 YTN의 <김건희 허위 이력 확인 및 인터뷰> 보도가 공동 수상작으로 뽑혔다. 연합뉴스 보도는 당초 문제가 없다는 교육당국의 부실검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처음 보도해 사회적 관심을 유발했으며 전문적이고 어려운 영역을 열심히 취재해 자칫 그대로 넘어갈 수 있는 오류를 집중적으로 파헤쳐 여론형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YTN 보도는 단순히 사실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이력의 진위 여부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확인 보도함으로써 보기 드문 깔끔한 취재라는 평이 주류를 이뤘다.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연합뉴스의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보도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국민적 관심이 큰 사안에 대해 기자 역량의 집요함이 유감없이 발휘된 수작으로 인정받았다. 경제보도부문의 경우 출품작 7편 중 서울신문의 <시세차익 노린 한일 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사실 시중에 떠도는 내용을 입체적으로 취재해 실체적 진실을 파헤치기는 쉽지 않은데 구체적인 통계와 충실한 취재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취재접근 방식을 통해 객관적 실체를 가려낸 점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총 13편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한국일보의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보도와 서울신문의 <벼랑 끝, 홀로 선 그들-2021년 청소년 트랜스젠더 보고서> 보도, 한겨레신문 <2030 지구의 미래 글래스고를 가다-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보도 3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로웨이스트 실험실>은 주제를 비롯해 취재 방식, 접근 방향 등이 매우 독창적이었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환경문제와 직결된 폐기물정책의 문제점을 일상생활 속에서 찾아 독자들에게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줌으로써 큰 사회적 반향을 이끌어냈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벼랑 끝, 홀로 선 그들> 보도는 성 정체성이 결정되는 청소년기에 주목해서 새로운 화두를 던져줬다는 점이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또 단순한 상황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나아가 관련 제도의 개선 움직임을 이끌어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배경이 됐다. <2030 지구> 보도는 짧은 기간에 깊이 있는 관련 기사를 다양한 취재기법을 통해 쏟아냈으며 해외 언론들도 해당 기사를 많이 받았을 만큼 영향력이 높은 점이 주목을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선 YTN의 <탐사보고서 ‘기록’ 3D 프린터와 암> 보도가 수상했다. 상당수 심사위원들로부터 주변에 흔한 용품임에도 처음 보는 신선한 소재인 데다 내용마저 매우 충격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손색이 없을 만큼 깊이 있고 완성도 높은 수작이라는 데 별 이견이 없었다. 일부 심사위원은 해당 기사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평소 위험성을 감지하지 못한 다양한 소재를 찾아 위험성을 부각시키는 한편 제도 개선을 유도할 수 있는 추가 보도가 있었으면 하는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12월

제376회(2021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2022 수능 생명과학Ⅱ 출제 오류와 부실검증 의혹
1-06 연합뉴스 임화섭·오수진·계승현·김지연·이도연
김건희 허위 이력 확인 및 인터뷰
1-09 YTN 신준명·김광현
취재보도2부문 · 1편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2-08 연합뉴스 김호준·이세원
경제보도부문 · 1편
시세 차익 노린 한일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3-02 서울신문 김승훈·황인주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3편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4-01 한국일보 신혜정·김현종·현유리·박고은·이수연
벼랑 끝, 홀로 선 그들 – 2021년 청소년 트랜스젠더 보고서
4-05 서울신문 최훈진·김주연·민나리·최영권
2030 지구의 미래 글래스고를 가다_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4-13 한겨레신문 최우리·김민제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탐사보고서「기록」3D프린터와 암
5-02 YTN 고한석·김웅래·신지원·김지환·박희재·곽영주·이상엽·류석규·박재상·최광현·이수연·온승원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씨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코호트 참사] 방역당국의 코호트 격리 시설 관리 실태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핌
종로구청장 권한대행 성희롱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투데이
송파 신변보호자 가족 피습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송파 신변보호 여성 가족 피습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2022 수능 생명과학Ⅱ 출제 오류와 부실검증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홍남기 경제부총리 아들, 서울대병원 특혜 입원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BMW 차량 화재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김건희 허위 이력 확인 및 인터뷰
수상 취재보도1부문 YTN
합격자 줄줄이 ‘이재명 측근’ 자녀들…성남진흥원 부정채용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경보음 없이 풀린 전자발찌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검사의 눈물: 사과와 용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공수처 언론사찰 등 불법수사 의혹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수능 생명과학Ⅱ 출제 오류 사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경제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 특별사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김건희 ‘허위 이력’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청와대 민정수석 아들의 부적절 입사지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남아공 오미크론 최초 규명 전문가, FDA 백신 자문위 취재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제2 군함도 ‘사도광산’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폐아스콘 추적 한 달...업자들 단톡방엔 매일같이 은밀한 거래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중환자 210명에 “20일 지났으니 옮겨라”.. 행정 명령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QR코드 캡처·증명서 조작.. 방역패스 ‘구멍’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세기의 라이벌 삼성 VS 애플, 탄소 성적표는?
후보 취재보도2부문 MBC
「위안부·징용 '제대로 쓴' 일본 고교 역사교과서 점유율 1위」및 저자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수상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쌍용차 인수 추진’ 에디슨모터스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시세 차익 노린 한일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수상 경제보도부문 서울신문
김용균 3주기 ‘변한 것, 변하지 않는 것’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로맨스스캠의 덫
후보 경제보도부문 쿠키뉴스
상속에 더 가혹한 종부세…주택지분 찔끔 받았는데 2배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국내 최초 ‘돈 버는 게임’ 시장서 퇴출된다 外 6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우리들의 일그러진 스포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돌아오지 않는 청년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숨어버린 사람들, 은둔형 외톨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벼랑 끝, 홀로 선 그들 – 2021년 청소년 트랜스젠더 보고서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2천만원짜리 욕망의 기획자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내막노 : 내 마지막 노동일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학생수 줄어도 2조원 더 뿌린다…교육부의 '묻지마 교부금’ 外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1.5평의 권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쿠키뉴스
목소리 사기 7000억 시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페미사이드 500건의 기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열린 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오마이뉴스
2030 지구의 미래 글래스고를 가다_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보이스피싱 범죄현장 잠복취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탐사보고서「기록」3D프린터와 암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의사 동의 없는 TAVI 시술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불법 촬영 62개’ 골프장리조트 2세 구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산재 판정 기다리다 죽어가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노동자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여성 대상 범죄 기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한계 몰린 의료현장’ 병상 부족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대선 후보 및 배우자 ‘논문 표절’ 검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보이콧 베이징’ 미국, 중국을 쏘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쪽방촌 계급사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강원도 지방의회 국내 연수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춘천MBC
거제판 대장동, 사라진 개발이익 124억 원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초록불에 건너던 초등생, 무단 우회전 트럭에 사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지구대 화장실서 발견된 ‘몰카’...범인은 동료 경찰이었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공공기관 방역일탈 ‘그들만의 힐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老工은 왜 거기 있었나’ 이일산업 폭발의 진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C광주방송
공주교도소, 40대 수용자 사망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아파트 욕실 마감재 ‘와르르’..“하자 보증 기간 끝났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규모 4.9 강진에 흔들린 제주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또 다시 스러진 여수산단 노동자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14년 갈등 일해공원’, 불법 명칭 최초 확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A등급 받고 싶어서"..공약 이행률 '뻥튀기' -전주시장 공약이행률 1달 만에 사실대로 정정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죽음의 공간’에서 절규하는 급식종사자, 경기교육은 외면했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뷔페서 수학여행? 백신도 안 맞고 우르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반도체 폐기물, 사료 원료로 둔갑한 ‘120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황혼의 설움, 폐지 수거 권하는 사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주목 받지 못했던 지역의 역사…1년 여 간의 추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북일보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은 주차 전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부산은 커피도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동해안 천혜경관이 사라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청년소멸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과학으로 본 허황옥 3일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도시재생 희망고문 ‘표류하는 쪽방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대전
흙, 묻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3천억 공사 수의계약..“설계비 250억도 몰아줘” -감사원, 새만금 수상태양광 228억 특혜 적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코로나19 위기 제주, 대안관광 절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CBS
화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
보행死 사람이 치였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아파트 위탁관리 멍드는 비정규직..관리비 난맥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쥴리 논란'엔 침묵, 황급히 얼굴 가린 김건희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더팩트
이순신 바로잡기 시리즈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일터에 사는 사람들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