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76회 · 2021년 12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06

‘老工은 왜 거기 있었나’ 이일산업 폭발의 진실

KBC광주방송 동부본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0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굉음과 함께 폭발이 일어났고 검은 연기는 여수의 하늘을 뒤덮었다. 폭발 장소는 석유정제업을 하는 이일산업이었다. 당시 취재팀은 다른 현장에서 취재를 하던 중 폭발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폭발 직후 전화에 불이 나기 시작했다. 여수산단 근무 민주노총*플랜트 노조원들을 비롯해 인근 주민들의 제보 전화가 잇따라 걸려 온 거이다. 여수산단은 평소 각종 사건사고가 잦은 곳이라 평소 노조원*주민들과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맺어왔는데 이런 관계가 발빠른 제보를 불러온 것이었다. 이런 신속한 제보 덕분에 취재팀은 소방보다 더 빨리 현장으로 이동해 생생한 화면을 확보할 수 있었다. 여수산단은 폐쇄적인데다가 접근조차 어려워 내부 촬영을 하기가 어려운데 취재팀은 평소 이 기업은 여기, 저 기업은 저기 하면서 최적의 촬영 포인트를 미리 생각해 놓은 덕분에 지체 없이 해당 장소로 달려가 폭발이 일어난 내부 공장을 거침없이 촬영할 수 있었다. 취재팀은 불과 200여미터 떨어진 언덕에서 온 몸으로 화염을 느끼며 내부 공장을 찍었는데, 첫 큰 폭발 뒤 나머지 세 차례 폭발도 카메라에 그대로 담았다. 폭발의 위력이 엄청나다보니 몸이 스스로 움츠려 들고 파편이 날아와 다치지 않을 까 걱정이 됐지만 그래도 취재와 촬영은 멈추지 않았다. 취재팀은 추락 파손의 위협을 무릅쓰고 촬영용 드론을 날려 폭발 현장까지 최대한 접근했다. 방송사 가운데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폭발이 난 공장 내부를 훤히 찍고, 드론 근접 영상까지 찍은 방송사는 kbc가 유일하다. 탱크 위에서 작업하던 노동자 3명이 사망한 사실이 확인된 직후, 회사는 전남도와 노동청 등 내부 비공개 브리핑을 통해 용접작업은 없었고 폭발 원인을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당시 전남도와 노동청의 현장 방문 공식 일정이 10시였는데, 취재팀은 이에 앞서 이일산업이 비공개 브리핑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언론사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브리핑 전체를 촬영하고 취재했다. 당시 유일하게 브리핑에 참석한 기자로써 화기 작업이 없는데 대형 폭발이 일어났다는 발언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무엇보다 이일산업의 내부 문건을 찾아 문제점은 없었는지 파악하는 것이 시급했다. 취재팀은 평소 쌓아둔 여수산단 인맥과 여러 취재원을 동원해 어렵사리 폭발사고 당일 내부 작업 허가서와 안전점검 상황표, 내부 공장 배치도 등을 입수했다. 당시 작업에 대한 내용과 사전 점검표, 가스 농도 측정 등 전문 분야의 내용으로 가득했는데 일단 화기작업이 없었다던 이일산업 비공개 브리핑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정황을 잡았다. 화기 작업을 허가한다는 지시내용과 함께 용접작업 때 필요한 항목 내용에 체크 표시가 돼 있던 것이었다. 용접작업이 없었다는 말이 거짓일 수도 있다고 판단하게 된 계기였다. 동료 기자와 거의 밤을 새면서 자료를 뒤지며 분석했다. 생소한 내용들이었지만 문제가 있음은 틀림없어 보였다. 문제점은 발견했지만 검증이 필요했다. 취재팀은 다음날 비슷한 작업을 수십 년째 이어온 플랜트노조 간부 10여 명을 회사에서 만나 함께 분석 작업을 이어갔다. 취재팀과 조합원들은 서로 문제점을 짚고 하나씩, 하나씩 철저하게 검증해가며 자료를 분석했다. 한나절이 꼬박 걸렸다. 이런 분석 자료를 에너지공학 전공 대학원을 다닌 동료 기자와 함께 다시 검증했고 최종적으로 전국의 여러 재난전문가들에게 분석 자료를 보내 우리의 분석이 문제가 없는지를 검토 의뢰했다. 최종 결론은 우리의 분석이 맞다는 것이었다. 입수한 내부 서류를 토대로 SBS 8시 뉴스를 통해 단독으로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이번 사고 역시 단순한 폭발이 아닌 인재였다는 KBC의 단독보도가 세상이 알려진 순간이었다. 취재팀은 또 하나의 사실에 주목했다. 단독으로 확보한 서류에는 서명이 위조된 흔적도 보였던 것이었다.측정 기록도 형식적으로 기록돼 조작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됐다. kbc의 이런 의혹 보도는 나중에 사실로 드러났다. 취재를 멈출 수는 없었다. 이후 수소문 끝에 접촉하게 된 현장 작업자들을 통해 탱크 상단에서 유증기 수집 배관 연결 작업이 진행 중이었고 탱크가 가동 중인 상황에서 유증기도 배출되고 있었다는 증언을 확보했다. 그리고 이번에 폭발한 탱크 배관 작업 이전에도 똑같은 위험한 상황의 탱크 13곳에서 같은 작업이 이뤄졌다는 사실도 잇따라 확인했다. 다른 탱크에서 작업한 노동자들은 운이 좋아서 살았다며 충격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유증기가 나오는데도 용접작업을 계속시켜 온 사 측은 말 그대로 노동자들을 사지로 내 몬 것이다. 당시 노동자들은 이런 증언을 극도로 꺼리며 거부했지만 언제까지 이런 일이 되풀이되어야 하냐면서 문제점을 끝까지 파헤치겠다는 취재팀의 설득으로 증언에 나서게 됐다. 또다시 SBS 8뉴스와 KBC 8뉴스를 통해 단독 보도를 이어갔다. 하지만 여전히 회사는 용접작업이 없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었다. 용접 정황만 있지 정확한 근거는 없었던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소방이 사고 직후 촬영한 현장 사진 속에서 뭔가 단서가 있을지 모른다는 판단이 들었다. 소방이 찍은 사진 수백여 장을 분석하다 폭발 당시 날아간 탱크 상단 구조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찾아냈다. 사진 속 까맣게 탄 구조물 기둥에는 아르곤용접기와 가스 호스가 연결돼 있었다. 회사 측의 거짓말이 확인된 순간이었다. 일주일 후 전남소방은 용접 중 폭발이 일어났다는 잠정결론을 내놓았다. 취재진은 이번 폭발로 희생된 노동자가 70대와 60대였다는 사실에도 주목했다. 전문기술을 가진 경험 많은 기술자인 이들이 왜 그렇게 위험한 현장에서 작업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구조적 문제에 대한 취재를 진행했다. 고령의 노동자들은 일자리가 없어 대부분 하청업체에만 고용되는데 하청 소속 고령의 일용직 노동자들은 작업이 위험해도 차마 거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상황들도 짚어냈다. 고령의 산단 노동자들이 ‘위험한 외주’에 떠밀리고 있다는 후속 보도가 이어졌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이번 취재 과정에서 단독으로 확보한 서류, 사진 등은 모두 직접 취재를 통해 얻은 것이다. 이후 명확한 진상 규명과 원인 조사 등을 위해 KBC가 확보한 자료들은 관계기관에 제공하기도 했다. 또 현장에 나온 정의당 국회의원에게도 관련 내용을 전달했으며 이후 해당 의원실을 통해 보도자료가 배포되기도 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 KBC 2021. 12. 16 [단독] 여수산단 폭발, 용접 없댔는데 허가서엔 '화기 작업' [단독]가연성 가스가 0%? 안전작업허가서 곳곳 조작 정황 -12.17 KBS “여수 폭발사고 업체, 안전작업허가서 허위 작성” -12.17. 뉴시스 이일산업 탱크 폭발, 용접작업 의혹 -12.17. 여수MBC 이일산업 용접 작업 원인 추정 -12.21 한겨레 이일산업 ‘가연성물질 제거’ 허위 기재 의혹 □ KBC 2021. 12. 17 [단독] "여수산단 이일산업, 사고 이전 똑같은 작업" -12.20 광주일보 “다른 연료탱크서도 용접작업 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수많은 의혹이 KBC를 통해 제기된 뒤 광주지방노동청은 특별감독에 돌입했고 무려 380여 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공식 보도자료에는 작업 허가서가 조작됐다는 언론의 의혹이 사실이었다는 문구도 포함됐다. 전남소방본부는 원인 조사에 사용하고 싶다며 폭발 사고 당시 KBC가 촬영한 폭발 당시 영상의 제공을 요청했다. 전남소방본부는 KBC 촬영 영상을 통해서 폭발 당시 공장 상황을 확인했고 폭발 원인 조사에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여수산단을 총괄하는 여수소방은 화기 작업 전 신고를 의무화하는 대책 등을 내놓았다. 원하청업체 대표와 관계자 등 8명을 입건한 경찰도 서류 조작 배경 등에 대한 수사를 현재 진행 중이다. 전라남도와 여수시도 연이어 여수산단 안전종합 대책을 내놓았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여수국가산단에서는 수많은 재난사고가 발생한다. 그렇지만 회사의 은폐, 사고의 규모 등을 이유로 상당수의 사고는 알려지지도 못한 채 묻혀지기도 한다. KBC는 지난 11월 여수국가산단과 포스코광양제철소의 반복되는 사고와 오염물질 배출 조작, 환경오염, 주민 건강 피해 등을 집중적으로 파헤치는 탐사보도 14건을 보도했다. 국가와 지역 경제를 선도한다는 이름 하에 수많은 면죄부를 받았던 산단 기업들의 고질적인 행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였다. 앞으로도 대형 산단을 감시하는 KBC의 보도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아울러 KBC의 이일산업 취재는 20년 이상 여수에서 취재활동을 해 온 기자들의 취재력이 충분히 발휘된 성과였다고 자평한다.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산단 노동자들의 억울한 희생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는 기자들의 각오는 좁은 지역사회에서 건네진 유무형의 압력을 버텨낼 수 있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 7. 기타 고려사항 없음

회차 심사평

제376회 전체 총평

제376회 이달의 기자상은 당초 총 9개 부문 87편의 출품작 중 8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달에는 취재 접근 방식이나 내용, 방향 등에서 참신하고 우수한 작품들이 대거 출품돼 그 어느 때보다 수상작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의 경우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내용면에서나 취재과정, 사회적 파급력 등에서 수준 높은 뛰어난 작품들이 많아 심사과정에서 경쟁이 치열했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17편의 출품작 중에서 경합 끝에 연합뉴스의 <2022 수능 생명과학Ⅱ 출제 오류와 부실검증 의혹> 보도와 YTN의 <김건희 허위 이력 확인 및 인터뷰> 보도가 공동 수상작으로 뽑혔다. 연합뉴스 보도는 당초 문제가 없다는 교육당국의 부실검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처음 보도해 사회적 관심을 유발했으며 전문적이고 어려운 영역을 열심히 취재해 자칫 그대로 넘어갈 수 있는 오류를 집중적으로 파헤쳐 여론형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YTN 보도는 단순히 사실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이력의 진위 여부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확인 보도함으로써 보기 드문 깔끔한 취재라는 평이 주류를 이뤘다.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연합뉴스의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보도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국민적 관심이 큰 사안에 대해 기자 역량의 집요함이 유감없이 발휘된 수작으로 인정받았다. 경제보도부문의 경우 출품작 7편 중 서울신문의 <시세차익 노린 한일 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사실 시중에 떠도는 내용을 입체적으로 취재해 실체적 진실을 파헤치기는 쉽지 않은데 구체적인 통계와 충실한 취재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취재접근 방식을 통해 객관적 실체를 가려낸 점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총 13편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한국일보의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보도와 서울신문의 <벼랑 끝, 홀로 선 그들-2021년 청소년 트랜스젠더 보고서> 보도, 한겨레신문 <2030 지구의 미래 글래스고를 가다-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보도 3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로웨이스트 실험실>은 주제를 비롯해 취재 방식, 접근 방향 등이 매우 독창적이었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환경문제와 직결된 폐기물정책의 문제점을 일상생활 속에서 찾아 독자들에게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줌으로써 큰 사회적 반향을 이끌어냈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벼랑 끝, 홀로 선 그들> 보도는 성 정체성이 결정되는 청소년기에 주목해서 새로운 화두를 던져줬다는 점이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또 단순한 상황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나아가 관련 제도의 개선 움직임을 이끌어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배경이 됐다. <2030 지구> 보도는 짧은 기간에 깊이 있는 관련 기사를 다양한 취재기법을 통해 쏟아냈으며 해외 언론들도 해당 기사를 많이 받았을 만큼 영향력이 높은 점이 주목을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선 YTN의 <탐사보고서 ‘기록’ 3D 프린터와 암> 보도가 수상했다. 상당수 심사위원들로부터 주변에 흔한 용품임에도 처음 보는 신선한 소재인 데다 내용마저 매우 충격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손색이 없을 만큼 깊이 있고 완성도 높은 수작이라는 데 별 이견이 없었다. 일부 심사위원은 해당 기사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평소 위험성을 감지하지 못한 다양한 소재를 찾아 위험성을 부각시키는 한편 제도 개선을 유도할 수 있는 추가 보도가 있었으면 하는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12월

제376회(2021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2022 수능 생명과학Ⅱ 출제 오류와 부실검증 의혹
1-06 연합뉴스 임화섭·오수진·계승현·김지연·이도연
김건희 허위 이력 확인 및 인터뷰
1-09 YTN 신준명·김광현
취재보도2부문 · 1편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2-08 연합뉴스 김호준·이세원
경제보도부문 · 1편
시세 차익 노린 한일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3-02 서울신문 김승훈·황인주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3편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4-01 한국일보 신혜정·김현종·현유리·박고은·이수연
벼랑 끝, 홀로 선 그들 – 2021년 청소년 트랜스젠더 보고서
4-05 서울신문 최훈진·김주연·민나리·최영권
2030 지구의 미래 글래스고를 가다_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4-13 한겨레신문 최우리·김민제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탐사보고서「기록」3D프린터와 암
5-02 YTN 고한석·김웅래·신지원·김지환·박희재·곽영주·이상엽·류석규·박재상·최광현·이수연·온승원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씨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코호트 참사] 방역당국의 코호트 격리 시설 관리 실태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핌
종로구청장 권한대행 성희롱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투데이
송파 신변보호자 가족 피습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송파 신변보호 여성 가족 피습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2022 수능 생명과학Ⅱ 출제 오류와 부실검증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홍남기 경제부총리 아들, 서울대병원 특혜 입원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BMW 차량 화재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김건희 허위 이력 확인 및 인터뷰
수상 취재보도1부문 YTN
합격자 줄줄이 ‘이재명 측근’ 자녀들…성남진흥원 부정채용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경보음 없이 풀린 전자발찌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검사의 눈물: 사과와 용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공수처 언론사찰 등 불법수사 의혹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수능 생명과학Ⅱ 출제 오류 사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경제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 특별사면
후보 취재보도1부문 동아일보
김건희 ‘허위 이력’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청와대 민정수석 아들의 부적절 입사지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남아공 오미크론 최초 규명 전문가, FDA 백신 자문위 취재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제2 군함도 ‘사도광산’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
폐아스콘 추적 한 달...업자들 단톡방엔 매일같이 은밀한 거래
후보 취재보도2부문 JTBC
중환자 210명에 “20일 지났으니 옮겨라”.. 행정 명령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QR코드 캡처·증명서 조작.. 방역패스 ‘구멍’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세기의 라이벌 삼성 VS 애플, 탄소 성적표는?
후보 취재보도2부문 MBC
「위안부·징용 '제대로 쓴' 일본 고교 역사교과서 점유율 1위」및 저자 인터뷰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수상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쌍용차 인수 추진’ 에디슨모터스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시세 차익 노린 한일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수상 경제보도부문 서울신문
퇴직연금의 대변신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김용균 3주기 ‘변한 것, 변하지 않는 것’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로맨스스캠의 덫
후보 경제보도부문 쿠키뉴스
상속에 더 가혹한 종부세…주택지분 찔끔 받았는데 2배 外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국내 최초 ‘돈 버는 게임’ 시장서 퇴출된다 外 6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우리들의 일그러진 스포츠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돌아오지 않는 청년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이투데이
숨어버린 사람들, 은둔형 외톨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파이낸셜뉴스
벼랑 끝, 홀로 선 그들 – 2021년 청소년 트랜스젠더 보고서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2천만원짜리 욕망의 기획자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내막노 : 내 마지막 노동일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학생수 줄어도 2조원 더 뿌린다…교육부의 '묻지마 교부금’ 外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1.5평의 권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쿠키뉴스
목소리 사기 7000억 시대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페미사이드 500건의 기록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열린 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오마이뉴스
2030 지구의 미래 글래스고를 가다_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보이스피싱 범죄현장 잠복취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탐사보고서「기록」3D프린터와 암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의사 동의 없는 TAVI 시술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불법 촬영 62개’ 골프장리조트 2세 구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산재 판정 기다리다 죽어가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노동자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여성 대상 범죄 기획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한계 몰린 의료현장’ 병상 부족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대선 후보 및 배우자 ‘논문 표절’ 검증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보이콧 베이징’ 미국, 중국을 쏘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쪽방촌 계급사회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강원도 지방의회 국내 연수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춘천MBC
거제판 대장동, 사라진 개발이익 124억 원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초록불에 건너던 초등생, 무단 우회전 트럭에 사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지구대 화장실서 발견된 ‘몰카’...범인은 동료 경찰이었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공공기관 방역일탈 ‘그들만의 힐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전MBC
공주교도소, 40대 수용자 사망 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아파트 욕실 마감재 ‘와르르’..“하자 보증 기간 끝났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규모 4.9 강진에 흔들린 제주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제주
또 다시 스러진 여수산단 노동자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14년 갈등 일해공원’, 불법 명칭 최초 확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창원
"A등급 받고 싶어서"..공약 이행률 '뻥튀기' -전주시장 공약이행률 1달 만에 사실대로 정정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죽음의 공간’에서 절규하는 급식종사자, 경기교육은 외면했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뷔페서 수학여행? 백신도 안 맞고 우르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BC
반도체 폐기물, 사료 원료로 둔갑한 ‘120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황혼의 설움, 폐지 수거 권하는 사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주목 받지 못했던 지역의 역사…1년 여 간의 추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북일보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은 주차 전쟁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부산은 커피도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동해안 천혜경관이 사라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청년소멸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과학으로 본 허황옥 3일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도시재생 희망고문 ‘표류하는 쪽방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대전
흙, 묻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3천억 공사 수의계약..“설계비 250억도 몰아줘” -감사원, 새만금 수상태양광 228억 특혜 적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코로나19 위기 제주, 대안관광 절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CBS
화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
보행死 사람이 치였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아파트 위탁관리 멍드는 비정규직..관리비 난맥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쥴리 논란'엔 침묵, 황급히 얼굴 가린 김건희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더팩트
이순신 바로잡기 시리즈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일터에 사는 사람들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