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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제376회 · 2021년 12월 취재보도2부문 출품 2-08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연합뉴스 국제뉴스2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 2015년부터 주시…'비공개 심의' 개시 계기로 취재 2015년 무렵부터 일본 니가타현이 조선인 강제동원 현장인 사도(佐渡) 광산을 세계유산에 올리려고 하는 것을 주시했습니다. 사도 광산은 일본 내 경쟁에서 반복 탈락한 탓에 그렇게 눈길을 끄는 대상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2021년에 접어들면서 물밑에서 추천 가능성이 점차 커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작년 8월 추천 대상을 심의하는 전문가의 첫 회의가 열린 것 계기로 문화청, 사도시, 니가타현 등을 상대로 전방위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 '이번엔 유력' 기류 감지…근거 확인하려 당국자 접촉 지자체장의 발언 등 여러 경로로 사도 광산이 유력하다는 기류가 감지됐습니다. 사도 광산이 가장 최근에 국내 후보 선정에 도전했을 때인 2019년 7월 심사단이 내놓은 보고서에 사도 광산의 잠재력에 주목하는 내용이 담긴 것이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선정 절차 자체가 비공개라서 기사를 쓸 수 있을 정도로 윤곽이 선명하지 않았습니다. 결정적 정보를 쥔 당국은 군함도 갈등의 경험 때문인지 한국 언론사 특파원의 접촉을 회피하는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담당자가 이석 중이라는 반응이 많았고, 알맹이 없는 답변이 반복되기도 했습니다. 티끌 모으듯 취재를 반복한 결과 일본 내에서 2022년 초 추천을 목표로 하는 대상이 사도 광산뿐이라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그렇다면 사도 광산이 분명할 것 같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신중히 처리하기 위해 당국자를 다시 취재했습니다. 문답이 이어진 가운데 당국자는 현재 상황에서는 사도 광산을 후보로 추천하거나 아예 일본이 후보를 추천하지 않는 두 가지 중 하나로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니가타현을 통해서도 비슷한 정보가 파악됐습니다. ◇ 군함도 2탄 가능성 파악…미불금 자료도 소개 '조선인 강제 노역의 역사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라는 의문에 취재를 계속했습니다. 일본의 선택에 따라서는 2015년 하시마(端島, 일명 '군함도')를 세계유산에 올릴 때 한일 양국이 벌였던 격렬한 줄다리기가 반복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니가타현 등은 추천서 원본을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탈락과 재도전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내놓은 설명 자료 요약본 등을 통해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니가타현과 사도시가 만든 추천서 요약본을 보면 대상 기간이 19세기 중반까지로 한정돼 일제 강점기가 제외돼 있었습니다. 일본은 군함도를 세계유산에 추천할 때 대상 기간을 1850∼1910년으로 한정했다면서 조선인 징용은 해당 사항이 없다고 주장했는데 비슷한 방식인 셈입니다. 일찌감치 사도 광산의 역사를 연구한 히로세 데이조(廣瀨貞三) 일본 후쿠오카(福岡)대 명예교수나 일본 시민단체 강제동원 진상규명 네트워크 등의 도움을 받아 사도 광산의 조선이 강제 동원에 관한 자료를 확보하고 제2의 군함도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을 경고하는 기사를 함께 작성했습니다. 2021년 11월 23일에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군함도 '닮은꼴' 왜곡 우려…"강제동원 당연히 기재해야"」라는 두 건의 기사를 송고했습니다. 일본 문화청의 공식발표(12월 28일)보다 한 달 남짓 앞서 사도 광산이 추천 대상으로 유력하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이 과정에서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에 관한 역사가 왜곡되거나 한일 갈등이 격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경고한 것입니다. 또 일본 문화청의 발표를 1주일 앞둔 12월 21일에는 일본 시민단체가 확보한 공문서인 '귀국 조선인에 대한 미불임금채무 등에 관한 조사에 관해' 등을 통해 사도 광산에서 노역한 조선인에게 월급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 조선인 약 2천400명 동원 연구결과 소개…사도 광산 관리자 인터뷰 12월 28일 일본 정부가 추천 대상 심의 결과를 발표한 후에는 그간의 취재 등을 종합해 사안을 두루 짚었고 전문가와 일본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조명했습니다. 아울러 사도광산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히라이 에이치(平井榮一)의 자료 등을 토대로 역산해보면 동원된 조선인이 2천400명 수준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히로세 명예교수의 연구 결과를 소개했습니다. 또 조선인이 위험한 작업에 종사한 비율이 높았던 점 등 조선인에 대한 차별이 존재했다는 점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도 함께 보도했습니다. 최근에는 강제노역의 현장인 사도 광산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소개하고 일본 측이 초기에는 일제 강점기 일부를 포함해 추천을 추진하다 나중에 일제 강점기를 배제하는 등 꼼수를 쓰는 정황을 찾아 보도했습니다. 아울러 사도광산 관리회사인 골드사도㈜의 고노 마사토시 사장을 인터뷰해 그가 "강제동원은 없었다"는 주장을 하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연말 연시라서 접촉이 쉽지 않았지만 일본 공공기관이 파장을 우려해 언론과의 접촉을 꺼리는 가운데 사도 광산을 관리 주체의 이야기를 들은 것은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었습니다. 골드사도인 전쟁 중 조선인을 대거 부린 미쓰비시 계열인데, 고노 사장의 이야기를 통해 일본 측이 한국과는 매우 다른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보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문화청 관계자와 니가타현 관계자는 세계유산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자입니다. 이들은 추천 절차의 진행 방식과 현재의 조건에 대해 파악하고 있는 이들입니다. 결정권자는 아니지만 현안이 놓여 있는 상황에 관해 이해하고 있는 취재원이라고 판단됩니다. 여타 전문가나 관계자들의 경우 대체로 실명 보도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해당 사항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일본에서 직접 취재를 했으며 일부 기사의 경우 니가타현 사도 광산 일대를 현장 취재해 작성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추천 기사 중 최초 보도는 11월 23일이고 가장 마지막 기사는 1월 4일이지만 12월을 포함해 동일한 주제와 관련한 연속 보도가 이뤄졌기에 12월 심사 대상으로 신청합니다. 아울러 최초 보도의 경우 일본 정부의 발표(12월 28일)가 있은 후에 비로소 보도의 상당성이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다는 현실적인 제약도 있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수의 전문가를 제외하면 일본이 사도 광산을 세계 유산으로 추진할 가능성을 최근에 경고하는 목소리는 적었습니다. 사도 광산이 수년 전부터 세계 유산을 목표로 한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었으나 여러 번 탈락했기 때문에 가능성이 그리 주목받지 않은 셈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일본 정부가 2020년 6월 유네스코 세계 유산 후보 선정을 보류하기로 결정할 때 사도 광산이 잠시 언급된 후 사도 광산에 관한 한국 언론의 보도는 사실상 중단돼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는 니가타 쪽의 지방지를 중심으로 사도 광산의 세계 유산 등재와 관련한 보도가 간헐적으로 나오기는 했으나 '사도 광산을 세계 유산으로 추천할 것이 유력하다'는 점을 지목하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제반 상황에 비춰보면 후보작이 한일 양국 언론 가운데 일본 문화청이 사도 광산을 후보로 선정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는 점을 최초로 명확하게 알린 기사라고 평가합니다. 당국의 공식 발표 자료 및 일본 정부·지자체 등 관계자를 취재한 결과와 전문가를 통해 확보한 자료 등을 토대로 보도했으며 타사 기사를 표절하지 않았습니다. KBS, SBS, 동아일보 등 주요 언론이 11월 23일 연합뉴스 첫 기사의 핵심을 따라서 보도했으며 일본 정부가 12월 28일 발표한 후에는 연합뉴스가 앞서 보도한 내용이 사도 광산 이슈의 골격을 형성했다고 생각합니다. 최초 보도 후 외교부는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반응했습니다. 반크,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등이 일본의 움직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등 당시 보도가 사도 광산 문제에 관한 사회적 경고등 역할을 했습니다. 일본 교도통신이 연합뉴스를 인용해 한국에서 사도 광산 추천에 대한 경계감이 확산한다고 11월 28일 보도했으며 뉴스1이 교도통신을 재인용해 보도하는 등 사안에 대해 양국이 명확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12월28일 일본 문화청 문화심의회 세계유산부회가 사도 광산을 추천 대상으로 사실상 낙점하면서 사도 광산이 유력하다는 최초 보도가 정확했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장 문제 상황의 개선이 이뤄진 것은 아니며 이제부터 한일 간 논쟁이 시작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보도의 영향이 엿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심사를 담당한 문화청 문화심의회 세계문화유산부회가 사도 광산을 '추천 후보로 선정한다'고 심의 의견을 밝혔음에도 이를 공개한 문화청이 종래의 관행과 달리 '이번 선정이 추천 결정이 아니라 정부 내에서 종합적인 검토를 한다'고 단서를 달아서 발표했다는 점입니다. 앞서 연합뉴스의 보도를 계기로 한국 측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진 가운데 일본 정부가 외교적 영향을 우려해 여지를 남기는 이례적 선택을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취재 및 보도에 관한 윤리를 준수했습니다. 연합뉴스 내부 평가는 진행 중입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사항 없습니다.

취재후기

(376회)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이라는 기사를 송고하면서 마음 한구석에는 오보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후기를 작성하기 불과 몇 시간 전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사도(佐渡) 광산을 세계문화유산 후보로 유네스코(UNESCO)에 추천하겠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기사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됐지만 씁쓸한 기분을 지울 수 없습니다. 2015년 하시마(端島, 일명 ‘군함도’) 등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한 이후 일본의 행태에 거듭 실망했습니다. 사토 구니(佐藤地) 당시 유네스코 주재 일본 대사가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강제 노역의 역사를 인정하는 발언을 한 것이 일본 측에서 논란이 제기되자 기시다 당시 외무상은 사토가 언급한 ‘포스트 투 워크’(forced to work)가 “강제 노동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일본이 이후 설치한 산업유산정보센터 전시물은 강제 동원의 역사를 부정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드러났습니다. 일본은 국제사회와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쳤고 역사 왜곡은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일본이 조선인이 강제 동원된 현장인 사도(佐渡) 광산까지 세계유산으로 추천한다고 합니다. ‘낯짝이 두껍다’는 표현에 아주 적합한 사례입니다. 그럼에도 한국은 물론 일본에도 역사 왜곡에 반대하는 양식 있는 시민이 많이 있다는 점은 얘기하고 싶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구성원들이 약속을 위반한 일본에 단호한 태도를 유지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일본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2020년 기준, 일본 외무성 발표) 유네스코 분담금을 많이 내는 국가입니다.

회차 심사평

제376회 전체 총평

제376회 이달의 기자상은 당초 총 9개 부문 87편의 출품작 중 8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달에는 취재 접근 방식이나 내용, 방향 등에서 참신하고 우수한 작품들이 대거 출품돼 그 어느 때보다 수상작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의 경우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내용면에서나 취재과정, 사회적 파급력 등에서 수준 높은 뛰어난 작품들이 많아 심사과정에서 경쟁이 치열했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17편의 출품작 중에서 경합 끝에 연합뉴스의 <2022 수능 생명과학Ⅱ 출제 오류와 부실검증 의혹> 보도와 YTN의 <김건희 허위 이력 확인 및 인터뷰> 보도가 공동 수상작으로 뽑혔다. 연합뉴스 보도는 당초 문제가 없다는 교육당국의 부실검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처음 보도해 사회적 관심을 유발했으며 전문적이고 어려운 영역을 열심히 취재해 자칫 그대로 넘어갈 수 있는 오류를 집중적으로 파헤쳐 여론형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YTN 보도는 단순히 사실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이력의 진위 여부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확인 보도함으로써 보기 드문 깔끔한 취재라는 평이 주류를 이뤘다.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연합뉴스의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보도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국민적 관심이 큰 사안에 대해 기자 역량의 집요함이 유감없이 발휘된 수작으로 인정받았다. 경제보도부문의 경우 출품작 7편 중 서울신문의 <시세차익 노린 한일 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사실 시중에 떠도는 내용을 입체적으로 취재해 실체적 진실을 파헤치기는 쉽지 않은데 구체적인 통계와 충실한 취재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취재접근 방식을 통해 객관적 실체를 가려낸 점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총 13편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선 한국일보의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보도와 서울신문의 <벼랑 끝, 홀로 선 그들-2021년 청소년 트랜스젠더 보고서> 보도, 한겨레신문 <2030 지구의 미래 글래스고를 가다-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보도 3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로웨이스트 실험실>은 주제를 비롯해 취재 방식, 접근 방향 등이 매우 독창적이었다는 데 이견이 없었다. 환경문제와 직결된 폐기물정책의 문제점을 일상생활 속에서 찾아 독자들에게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줌으로써 큰 사회적 반향을 이끌어냈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벼랑 끝, 홀로 선 그들> 보도는 성 정체성이 결정되는 청소년기에 주목해서 새로운 화두를 던져줬다는 점이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또 단순한 상황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나아가 관련 제도의 개선 움직임을 이끌어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배경이 됐다. <2030 지구> 보도는 짧은 기간에 깊이 있는 관련 기사를 다양한 취재기법을 통해 쏟아냈으며 해외 언론들도 해당 기사를 많이 받았을 만큼 영향력이 높은 점이 주목을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선 YTN의 <탐사보고서 ‘기록’ 3D 프린터와 암> 보도가 수상했다. 상당수 심사위원들로부터 주변에 흔한 용품임에도 처음 보는 신선한 소재인 데다 내용마저 매우 충격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손색이 없을 만큼 깊이 있고 완성도 높은 수작이라는 데 별 이견이 없었다. 일부 심사위원은 해당 기사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평소 위험성을 감지하지 못한 다양한 소재를 찾아 위험성을 부각시키는 한편 제도 개선을 유도할 수 있는 추가 보도가 있었으면 하는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12월

제376회(2021년 12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2022 수능 생명과학Ⅱ 출제 오류와 부실검증 의혹
1-06 연합뉴스 임화섭·오수진·계승현·김지연·이도연
김건희 허위 이력 확인 및 인터뷰
1-09 YTN 신준명·김광현
취재보도2부문 · 1편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지금 보는 작품
2-08 연합뉴스 김호준·이세원
경제보도부문 · 1편
시세 차익 노린 한일간 암호화폐 환치기 실태
3-02 서울신문 김승훈·황인주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3편
제로웨이스트 실험실
4-01 한국일보 신혜정·김현종·현유리·박고은·이수연
벼랑 끝, 홀로 선 그들 – 2021년 청소년 트랜스젠더 보고서
4-05 서울신문 최훈진·김주연·민나리·최영권
2030 지구의 미래 글래스고를 가다_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4-13 한겨레신문 최우리·김민제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탐사보고서「기록」3D프린터와 암
5-02 YTN 고한석·김웅래·신지원·김지환·박희재·곽영주·이상엽·류석규·박재상·최광현·이수연·온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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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커피도시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동해안 천혜경관이 사라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청년소멸보고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무등일보
과학으로 본 허황옥 3일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도시재생 희망고문 ‘표류하는 쪽방촌’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대전
흙, 묻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3천억 공사 수의계약..“설계비 250억도 몰아줘” -감사원, 새만금 수상태양광 228억 특혜 적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코로나19 위기 제주, 대안관광 절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CBS
화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안동MBC
보행死 사람이 치였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아파트 위탁관리 멍드는 비정규직..관리비 난맥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쥴리 논란'엔 침묵, 황급히 얼굴 가린 김건희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더팩트
이순신 바로잡기 시리즈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일터에 사는 사람들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