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4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사람아 사람아-제노사이드의 기억」, 「녹조 토하는 낙동강(사진)」, 「조계종 주지급 승려들의 밤샘 술판」, 「이명박 대통령과 김영남 북한최고인민위원회 위원장」, 「한국서 훈련중인 스텔스 전폭기」, 「대구, 10년후를 준비하자」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