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2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0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KNN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지역 정치인과 손현보 세계로교회의 유착 의혹」, 「포스코 공장 페놀 유출 1년…오염 확산, 주민 중독」, 「대구, 10년후를 준비하자」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