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연합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배터리 휴대" 기내 방송은 '공허한 메아리」, 「5분이 목숨을 살린다 - 부산응급의료시스템 대해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