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연합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배터리 휴대" 기내 방송은 '공허한 메아리」, 「이철성 신임 경찰청장 내정자 음주사고 경력」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