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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3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뉴스추적 413회 ‘전직교수 김명호, 그는 왜 法을 쐈나?」, 「평당 천 8백만원, 고분양가의 진실은?」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뉴스추적 413회 '전직교수 김명호, 그는 왜 法을 쐈나?'」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SBS · 2006~2007년 · 3편

2번 인물 한겨레신문 · 2014~2014년 · 1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