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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3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뉴스추적 443회 ‘부서지는 인공뼈, 그 실체는?’」, 「뉴스추적 413회 ‘전직교수 김명호, 그는 왜 法을 쐈나?」, 「평당 천 8백만원, 고분양가의 진실은?」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뉴스추적 413회 '전직교수 김명호, 그는 왜 法을 쐈나?'」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