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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6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6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18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피습(사진)」, 「무법(無法)의 전당」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무법(無法)의 전당」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한국일보 · 2006~2018년 · 12편

‘마의 9번 커브’ 4차 모두 일치한 윤성빈의 퍼펙트 라인 外 평창 동계올림픽 인터렉티브 보도(온라인)
후보 제330회2018.2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노동자 울리는 열악한 노동의 현실 (‘구두 속에 꽁꽁 숨긴 발... 얼마나 아팠을까’ 외 7편)
한국기자상 후보 제50회2018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붉은발말똥게야, 너는 아니? 우리 강정마을이 평화로워질 그 날을...
후보 제252회2011.8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대략난감 정동기 (사진보도)
후보 제245회2011.1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그러면 그렇지” “어, 아니네” … 한순간 뒤바뀐 희비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제230회2009.10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나로호 오늘은 날아라!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제228회2009.8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촛불이 휘감은 서울 도심 / 사진보도
후보 제214회2008.6 전문 보도부문 한국일보
아직 씻기지 않은 검은 절망 / 사진보도부문
후보 제211회2008.3 한국일보
만리땅 100년살이, 저 색동저거리들 조선의 웃음 잊지 않게 …(사진)
후보 제207회2007.11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꽃게 도둑’ 중국배 몰아내고 남북이 … 희망 부르는 연평도(사진)
후보 제206회2007.10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12mm 작지만 커다란 탄생! 애기뿔소똥구리야 반갑다.(사진)
후보 제193회2006.9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저 끝엔 편견없는 세상 있을거야(기자)
후보 제188회2006.4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2번 인물 연합뉴스 · 2008~2015년 · 7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