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36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6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5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세월호 수색 한창때 朴은 미용시술 흔적」, 「시각장애인들 길바닥 언어를 잃다(사진)」, 「하늘 맑다고 미세먼지 안심 마세요!」, 「나뒹구는 추억, 버려진 문화재, 간이역」, 「로드킬…고속도로가 야생동물의 무덤으로」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시각장애인들 길바닥 언어를 잃다」, 「로드킬… 고속도로가 야생동물의 무덤으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