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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강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36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6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5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세월호 수색 한창때 朴은 미용시술 흔적」, 「시각장애인들 길바닥 언어를 잃다(사진)」, 「하늘 맑다고 미세먼지 안심 마세요!」, 「나뒹구는 추억, 버려진 문화재, 간이역」, 「로드킬…고속도로가 야생동물의 무덤으로」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시각장애인들 길바닥 언어를 잃다」, 「로드킬… 고속도로가 야생동물의 무덤으로」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세월호 수색 한창때 朴은 미용시술 흔적
수상 제316회2016.12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시각장애인들 길바닥 언어를 잃다(사진)
수상 제296회2015.4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하늘 맑다고 미세먼지 안심 마세요!
수상 제284회2014.4 전문보도부문(사진) 한국일보
나뒹구는 추억, 버려진 문화재, 간이역
수상 제223회2009.3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로드킬…고속도로가 야생동물의 무덤으로
수상 제180회2005.8 사진보도부문 한국일보
시각장애인들 길바닥 언어를 잃다
한국기자상 수상 제47회2015 전문보도부문 - 사진보도부문 한국일보
로드킬… 고속도로가 야생동물의 무덤으로
한국기자상 수상 제37회2005 전문보도부문 - 사진보도부문 한국일보
산과 들 뒤덮은 태양광 패널... 환경 파괴하는 친환경 에너지 (사진 부문)
후보 제348회2019.8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하늘 뒤덮은 케이블... 위태로운 ‘IT 강국’의 민낯 (사진 부문)
후보 제343회2019.3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학교까지 침투한 가짜 CCTV (사진 부문)
후보 제342회2019.2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삭아버린 재킷, 뒤축 떨어진 구두... 기부 맞습니까 (사진)
후보 제340회2018.12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눈 감고, 그리운 그 이름 불러봅니다” 초대받지 못한 이산가족의 편지 (사진)
후보 제336회2018.8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저 빗금 표시대로 차 몰다간 역주행...” 못 믿을 구조물 도색 (사진)
후보 제335회2018.7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서울 도심에 방치된 한국전쟁 탄흔 (사진)
후보 제334회2018.6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노동자의 아픈 손과 발(사진)
후보 제333회2018.5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마의 9번 커브’ 4차 모두 일치한 윤성빈의 퍼펙트 라인 外 평창 동계올림픽 인터렉티브 보도(온라인)
후보 제330회2018.2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천막·비닐 누더기 지붕... 인사동, 한옥보전구역 맞습니까(사진)
후보 제328회2017.12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軍 대전차방호벽, 안전관리 ‘깜깜’(사진)
후보 제328회2017.12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30년 일터에서 여전히 신입사원 신세... 용역업체 유니폼만 세 번째예요
후보 제327회2017.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최전선 선전용 마을에도 태양광 패널... 전기 자급자족하는 북한 주민들 外
후보 제326회2017.10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1987년 6월 vs 2017년 6월, 민주화 전과 후 ‘거리의 표정’(사진)
후보 제322회2017.6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반말로 주문하면 반말로 주문 받습니다(사진)
후보 제313회2016.9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스몸비족을 노린 바닥 광고물 홍수(사진)
후보 제312회2016.8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가게 앞에 붙인 폐업 안내문은 이별 편지이다 제기 다짐 약속(사진)
후보 제300회2015.8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박 대통령 ‘블루, 그린’ 사랑
후보 제295회2015.3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짧은 설렘, 그리고 다시... 긴 한숨(사진)
후보 제292회2014.12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맨홀 뚜껑, 이 꼴 저 꼴 다 보여요(사진)
후보 제290회2014.10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4년째 대학생, 4년째 노동자” … 청춘이 웃프다
후보 제289회2014.9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반딧불이를 지켜주세요!(사진)
후보 제286회2014.6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하늘 맑다고 미세먼지 안심 마세요!(사진)
후보 제284회2014.4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빛에 오염된 ‘서울의 밤(사진)
후보 제284회2014.4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오매불망 2만 3000일 ... 드디어 내일 만나러 간다우(사진)
후보 제282회2014.2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스마트폰 스트레스 (전문보도)
후보 제279회2013.11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내성천이 죽어간다 (전문보도)
후보 제279회2013.11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무허가 ‘도시광산’ 그들만의 은밀한 거래 (사진보도)
후보 제254회2011.10 전문보도 부문 한국일보
불도저가 앗아간 보금자리...고라니는 더 갈 곳이 없다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제228회2009.8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나뒹구는 추억, 버려진 문화재, 간이역 (사진보도 부문)
후보 제223회2009.3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끊겼던 천년의 소리 새천년향해 "뎅∼" - 낙산사 동종 복원
후보 제194회2006.10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노동자 울리는 열악한 노동의 현실 (‘구두 속에 꽁꽁 숨긴 발... 얼마나 아팠을까’ 외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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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 한창때 朴은 미용시술 흔적
한국기자상 후보 제48회2016 기획보도부문 한국일보
하늘 맑다고 미세먼지 안심 마세요!
한국기자상 후보 제46회2014 전문보도(사진부문) 한국일보
오매불망 2만 3000여일... 드디어 내일 만나러 간다/ 짧은 설렘, 그리고 다시... 긴 한숨
한국기자상 후보 제46회2014 전문보도(사진부문)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