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최상목 "미국채 팔겠다"더니 환율 위기에 '강달러 베팅' 논란」, 「잊혀진 살인마 석면의 공습」 입니다.